저는 이제 4년 밖에 안되는 우리 세대의 이야기 라고 생각 하는데요..
원인이 어땠고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건 말건
수뇌부의 잘못된 행동으로 아이들의 희생이 더욱 비참하게 생긴건 맞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이 그렇게 난토 하도록 지겨운 이야기 인가요?..
세월호가 많이 거론 된것도 또 불편한 마음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반복 되더라도 이런식으로 정부까기식 정치 이슈와 연관 짓는것은
매우 곤란합니다.
제가 볼때 이 글은 정치 색깔이 너무 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