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전 한진그룹 전무이사
조현민 은 그동안 미국인 신분으로 그룹 주요 요직에 올랐지만
외국인 신분의 한계로 인해 그룹의 총괄 책임자의 자리에 올라 가지 못했다.
이번 탈세혐의로 검찰의 수사의 합리성이 인정되면 제 2 유승준으로
한국 입국 허용이 불투명 하게 되었다.
조현민 전 한진그룹 전무이사
조현민 은 그동안 미국인 신분으로 그룹 주요 요직에 올랐지만
외국인 신분의 한계로 인해 그룹의 총괄 책임자의 자리에 올라 가지 못했다.
이번 탈세혐의로 검찰의 수사의 합리성이 인정되면 제 2 유승준으로
한국 입국 허용이 불투명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