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 3연속 400만 관중을 이룬 토론토의 열기는 야구를 남들보다 좋아한다. 그러나 달아오르기도 잘하고 식기도 잘한다. 최근 토론토의 성적은 팬들의 관심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이번 류현진 영입으로 하키에 쏠린 팬들을 가져올 수 있을까? 그것은 류현진 손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