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퇴근후 운동을하려했으나 비보를 듣게되었습니다.
언제와도 오기싫은, 어색한곳에 또 가게되었죠. 올해들어서는 처음입니다.
제법 가까운 거래처이고 앞으로도 함께 일할사이인지라 대표님 내외분과 함께 장례식장에 들렀습니다. 늦은시간임에도 제법많은사람들이 있더군요.
상주분께 몇마디못하고 그냥 소주만 두잔 드리고 왔습니다. 참... 마음아픈일이 많은 요즘입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후 운동을하려했으나 비보를 듣게되었습니다.
언제와도 오기싫은, 어색한곳에 또 가게되었죠. 올해들어서는 처음입니다.
제법 가까운 거래처이고 앞으로도 함께 일할사이인지라 대표님 내외분과 함께 장례식장에 들렀습니다. 늦은시간임에도 제법많은사람들이 있더군요.
상주분께 몇마디못하고 그냥 소주만 두잔 드리고 왔습니다. 참... 마음아픈일이 많은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