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tkdgjs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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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은 일찍 퇴근후 운동을하려했으나 비보를 듣게되었습니다.

언제와도 오기싫은, 어색한곳에 또 가게되었죠. 올해들어서는 처음입니다.

제법 가까운 거래처이고 앞으로도 함께 일할사이인지라 대표님 내외분과 함께 장례식장에 들렀습니다. 늦은시간임에도 제법많은사람들이 있더군요.

상주분께 몇마디못하고 그냥 소주만 두잔 드리고 왔습니다. 참... 마음아픈일이 많은 요즘입니다.

장례식장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