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격증을 두개를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산업기사와 기사시험입니다.
일년에 세번있는 시험중에 두번을 합격해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모두 자격증 시험을 따게되면 일단 제가 목표로 하는 자격증은 모두 취득하게 됩니다.
해서 이번 시험이 끝나면 공부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을 한번 얘기해보려고합니다.
제가 제일 배우고 싶은 것은 코딩과 앱만들기입니다. 옛날에도 그렇고 지금도 가끔이지만 즐겨하는 게임중 하나가 방치형 게임인데 보기에는 생각보다 만들기 어려워 보이직 않더라구요.
물론 무언가 완성된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는 수많은 노력과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그런것들을 감안하고서라도 배워보고 싶은 주제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것도 돈때문이긴 하죠. 수많은 광고를 봐야 아이템하나를 얻을 수 있는 방치형 게임이니까요.
스팀잇에서는 여러 개발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하는 이야기나 코딩을 짜 둔것을 보고도 뭔가 싶습니다. 저런건 어떻게 만드는걸까.. 싶기도하구요. 스코판의 뽑기만 해도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코판 뽑기는 스팀잇의 공익과 개개인의 이익 그리고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개발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자격증을 취득하게되면 사실 그럭저럭 굶어죽지않아도 되는 정도에는 이르게 됩니다. 어디에나 쓰이고 어디에나 필요한 자격증이기 때문에 다른 것에 눈을 돌려도 괜찮을거같습니다. 그러기위해선... 늦은 점심먹고 잠깐 글쓰고 다시 공부하러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