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겨우겨우 일만걸음을 넘겼습니다. 오늘 월간 기록을 보니 1월달에는 평균적으로 1만걸음을 넘기고 있더라구요. 거기에다가 매주 월수금토는 수영을 40~50분씩 꼭 하고있기 때문에 운동량은 지난달보다 많이 늘었을거라고 (혼자 스스로가) 생각합니다. 3일전부터는 조금이나마 웨이트도 시작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기 때문에 근육통을 안느낄줄 알았는데 워낙 근육이 없어서였는지 그래도 근육통이 좀 생기네요.
1월에는 다이어트보다는 운동을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2월부터 식단조절에 들어가고 3월부터 본격웨이트를 해보려고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바다한번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