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December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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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왔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 훨씬 따듯하게 느껴지는 아침이였습니다. 오늘은 차 번호판이 나오는 날이라서 10분 거리의 딜러에 들러 번호판을 달고, 간단히 장을 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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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Water Damage 복구 후, 열어놓은 벽들이 그대로 지만, 그냥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기로 했습니다. 몇 군데 연락해도 마음에 들지 않고, 선해? 보이는 스페니쉬 아저씨도 결국은 연락도 잘 안되고, 약속도 안지키고.. . 참..
미국은 정말 믿을 만한 변호사와 핸디맨만 알아두어도 편하다는 말이 새삼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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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몇 년 미뤄놨던 Closet door 교체를 같이 해줄 업체를 차분히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휴가도 없어서 견적을 부를수도 없고...

저녁에 집사람과 Gym에 갔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한적했습니다. 복잡할 때는 좀 한가했으면 싶은데, 막상 또 사람이 너무 없으니 운동이 잘 집중도 안되고 자꾸 산만해 지는 것 같습니다.

뭐든 적당한 것이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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