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피로감을 잘 살려서 어제는 다행히 수면제를 먹지 않고 11시쯤에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평소보다 많이 잔 덕에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점심에 운동을 할 때까지는 컨디션이 좋았으나, 오후가 되니 집중력도 떨어지고 조금 피로감이 들었습니다. 환절기 탓이겠지만, 요즘은 조금만 피로가 덜 풀리거나 하면, 왠지 나이가 들어 몸의 기능이 떨어져서 그런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틀린말도 아니겠지만, 아무튼 조금이라도 체력을 더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뿐아니라 먹는것, 그리고 제가 가장 부족한 충분한 수면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환절기 몸에 좋은거 많이 드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