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근무일입니다. 이제 주말을 보내면 9월입니다. 부쩍 날씨가 더웠다 서늘했다하는 데 조만간 쌀쌀해질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노동절 휴일이라서, 오늘만 근무하면 3일 연휴입니다. 보통 노동절은 근처 2박3일 차로 여행을 갔었는데, 최근 집사람은 일이 많아서 여행 계획은 세우지 못하고 그냥 근처 공원에나 가야겠습니다.
오늘은 점심,저녁 다른 그룹의 약속이 있어 점심 쌈밥, 저녁은 삼겹살로 과식을 하였습니다. 저녁 운동을 하고 가긴 했지만, 이번 연휴에는 음식 조절을 좀 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