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중인 제 친구 하나가 있죠. 그 친구는 짧지만 강력한 경험을 했답니다. 그 강한 경험 한가지 바로 투자였는데요. 중간에 과정은 생략하고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이렇답니다.
투자를 해서 세달 월급치를 벌게 되었죠. 만족하지 않고 계속 달리게 되었습니다. 벌었던 돈을 고스란히 반납을 하고 두달치 월급 수준의 손해를 보고 결국 투자를 그만하게 되었죠. 저도 그렇게 친구도 그렇고 투자에 투자도 모르고 했다가 손해를 본 대표적인 케이스죠.
그래서 말인데 이런 분들은 투자 무조건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몇가지 정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여유자금이 없는 경우
투자에 관한 지식이 없는 경우
이 두가지를 한번에 표현할 수 있는 한 단어 바로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무조건 벌 수 있을거야 하는 희망적인 욕심을 가지고서 덤빈다면 그 결과는 물보듯 뻔합니다.
투자를 잘 모른다면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어쩌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