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광복절 잠시 그 날을 생각해봅니다.
일제의 압슬에서 풀려난 기쁨 어떻게 말로 다 할 수 있었을까요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태극기를 흔들어 봅니다.
빗속에서 웃고 있는 우리나라 꽃 무궁화 지금은 보기 힘들어졌지만 그 날의 환희를 말 하는 것 같습니다.
한 꽃으로 두 하늘을 볼 수 없어 아침에 피어 하루를 살고 꽃잎으로 꽃술을 감싸 안고 떨어지는 꽃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가꾸고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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