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유로화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을 진행한다는 기대 속 장중 미 달러화의 강세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상 반대 발언이 나오며 미 달러화가 급락하여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장을 마감
또한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터키와의 협상은 없다는 강경 발언이 쏟아지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 미 달러화 약세로 유로화의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
전일 주요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지만 무느신 미 재무장관이 최근 중국 부총리과 재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무역분쟁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고조되는 상황
우려 완화에 대한 부분은 미 달러화의 조정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최근 무역분쟁 우려로 급락했던 유로화의 강한 상승 압력으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최근의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및 터키, 러시아 등 주요국과의 갈등으로 인한 변동성 등으로 오는 23일 진행되는 잭슨홀 심포지움의 연설에서 기존의 금리인상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으로 당분간 통화시장의 변동성은 주목해 봐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유선물은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과 두 주요국가의 원만한 협상이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이어질것이라는 전망등에 추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미국과 중국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차관급 무역회담을 개최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7일 양국 협상단이 11월 다자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무역협상을 마무리 할수 있도록 로드맵을 짤것이라고 보도한바 있으며, 아울러 미국의 이란 제재로 인해 원유 수출에 차질이 발생할것이라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추가로 프랑스계 다국적 석유기업 토탈이 이란 내 사업에서 철수하겠다고 보도한 점도 유가의 상승을 견인
전반적으로 유가를 강하게 끌어올릴만한 추가 시황은 아직 부재한 상황이지만 전반적으로 긍정적 의견은 유지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