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정책이 강경노선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주목을 받았던 하계경제포럼에서의 리커창 총리의 연설이 유화적으로 평가 받으며 악재를 키우지 않았고 오히려 FOMC 기대감으로 인한 금리상승과 이에 따른 은행주 강세, 유가 강세에 따른 에너지 업종의 상승이 기술주의 하락을 방어하며 지수를 현상유지하는 역할을 해
현재 다음주에 예정된 FOCM에 이목이 쏠린 가운데 무역분쟁 이슈와 국채수익률 변화가 중요할 것으로 보여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전주대비 206만 배럴 감소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미국의 원유재고량이 5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것으로 나타나
다만 휘발유 재고와 정제유 재고가 각각 170만 배럴, 8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되며 유가의 추가 상승을 제한
단 미국의 대 이란 제재로 원유 공급에 차질이 생길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유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으며 호세인 카젬푸르 이란 석유수출국기구 이사는 다른 OPEC회원국들이 이란 원유 대체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미국과 중국간의 추가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향후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것도 상승에 보탬이 된것으로 보여
일단 단기 박스권 상단 부근까지 추세가 상승하였기 때문에 금일 장도 추세에 맞춰 매수로 대응하시기를 추천하며 원유선물 자체가 추세성이 강한 상품이기 때문에 고점 매도대응에는 반드시 손절 관리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