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 노이너 "바닥이 가깝다는 것은 좋은 시그널"]
미국 금융 및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의 크립토레이더(CRYPTOTRADER) 프로그램 진행자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가 20일(현지 시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우린 긴 약세장을 견뎌왔지만, 아직 패닉셀이나 커피출레이션(투자자들이 수익에 대한 희망을 버리고 주식을 대량 매도하는 상황)을 보진 못했다. 최근 며칠간 우리(투자자들)는 분명한 공포를 느끼고 있다. 다만, 바닥이 가깝다는 것은 좋은 시그널로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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