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 노이너 "'유틸리티 토큰', 가장 강력한 금융상품"]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의 프로그램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가 트위터를 통해 "나는 '유틸리티 토큰(utility token)'이 가장 '강력한(powerful)' 금융상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유틸리티 토큰은 기타 금융상품이 할 수 없는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s)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ICO에 자율규제가 필요하다"며 "빠른 시일 내에 암호화폐 산업이 규제되길 바란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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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 NEO에 'C+' 등급 부여]
암호화폐 프로젝트 평가기관 SNC(Standard&Consensus)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네오(NEO, 시가총액 14위)의 리스크 등급을 '일반' 수준인 'C+'로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SNC는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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