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최대 이동통신사, 디지털 화폐 발행 허가 취득]
몽골 국영 통신사 몬차메(Montsame)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간) 몽골 최대 이동통신사 모비콤(Mobicom Corporation)이 몽골 중앙은행으로부터 허가를 취득, 일부 권한을 위임받아 몽골 최초의 '디지털 화폐' 발행사가 됐다. 이와 관련해 하마다 타츠야(Tatsuya Hamada) 모비콤 최고경영자는 "디지털 통화가 유통되기 시작하면, ATM 및 카드는 과거의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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