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먼저 토끼소다(달빛유자)가 나왔습니다. 맛은 그냥 에이드맛이었고,
가격에비해 그냥 그랬습니다.
음료를 제외한 음식들은 동시에 나옵니다. 세가지 다 맛있었는데
덮밥은 적당히 매콤해서 느끼하지 않아 좋았고,
돈테키는 적당하게 구워서 고기가 탱탱하면서 부드러웠고, 소스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떠먹는치즈 고로케는 위에부터 튀김가루,치즈,감자 순으로 만들어져 나오는데,
튀김가루와 치즈 사이에 달달한 무언가가 뿌려져있었습니다.
감자는 딱히 그냥 평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