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쥬르 하와이를 검색하면 홍대 주변이라고 나오는데 사실
합정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이름은 왜인지 Sooni Hawaii도 있고, 봉쥬르 하와이도 있답니다.
이곳은 들어가는 입구의 입구(?)입니다.
안쪽이 식당이 아니고 대기하는 의자가 놓여있는 곳 입니다.
식당은 위로 올라가셔야 합니다.
메뉴판 입니다. 오후 10시 이후 부터 주문가능한 메뉴들도 있으니
몇가지를 선택 후에 주문하러 가셔야 편하십니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모찌 그라탕, 스시피자(쉬림프), 모찌코 치킨, 음료로 라즈베리 리플 소다를 주문 했습니다.
음식들이 모두 한번에 나옵니다.
스시피자(쉬림프)는 커다란 김한장과 그위에 밥을펴고,
치즈와 각종 토핑들을 올린 빵이없는 피자입니다.
신선하긴했는데, 나이프로도 잘 잘리지가않았습니다.
모찌 그라탕은 안에 모찌(떡)들이 가득들어 있습니다.
마냥 느끼하지않고, 빵이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찌코 치킨 메뉴판으로 보았을때는 양이 적어보였는데,
가격에 비해 양이 꽤나 많은 것 같아 만족했습니다.
맛은 가라아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