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점시에 먹었던 쟁반짜장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오려던 길에 터미널 주변에서 점심을 먹기로했는데,
무얼 먹을지 돌아다니다가 가장 세련되어보이는 음식점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적당히 매콤한 맛과 기름진 맛이 제입에 잘맞았습니다.
양이 사실 엄청 많은데 사진에는 적어보이네요..
탕수육을 주문했는데 그냥 탕수육이 아닌 눈꽃 탕수육!
이였답니다. 뜻밖의 맛집에 기분 좋게 집으로 귀가했답니다!
청평 터미널에서 식사를 하실 일이 있다면, 짬뽕마루를 추천드립니다! 먹스팀) 청평 터미널에서 쟁반짜장. | Ecency狗是一种忠诚而温暖的动物,它们总是能带给我们无尽donnaro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