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래친구들..을 만나러 강남역에 나왔어요.
전 원래 향신료가득한 음식을 좋아하진 않아요.
외국나가면 맥도날드만 먹는?ㅋ
근데 예전에 거의 아사하기 직전에 먹은
쌀국수는..저의 취향과 반대로
가장 애정하는 음식이 되었답니다.
물론..고수는 못먹지만요ㅎㅎ
역시 맛집은 맛집인가봅니다.
12시전에 도착했음에도 20분정도를 기다리라고 하네요^^;;
오늘 엄청덥죠? 더워서 차를 가져왔는데.발렛서비스도 있네요
드뎌 입성!ㅋ
얘기하다보니 사진을 못찍었어요...ㅜㅜ
맛은?그냥그래요ㅋㅋ
줄서서 먹을정도는 아닌듯..
날이 더워서 일까요?
더위조심하시구 맛점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