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하드포크가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과연 얼마나 편리해 졌는지 또한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오늘부터 스팀몬스터, 스팀헌터 등의 보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울러 스티미언들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저도 마나가 풀로 차지는 못했지만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돈이 되는 스팀잇 새소식(4)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써드파트 바로 가기
테이스팀 바로가기 : https://kr.tasteem.io
아티스팀 바로가기 : http://www.artisteem.com
스팀헌터 바로가기 : https://steemhunt.com
스팀몬스터 바로가기 : https://steemmonsters.com
피크몬 : https://peakmonsters.kr
트립스팀 바로가기 : https://kr.tripsteem.com
스팀헌터 토큰 채굴하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네요. 스팀헌터의 접속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확장프로그램에 추가하면 구글인증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자신의 구글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야합니다.(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자신의 스팀잇 아이디를 적고 엔터키를 치면 프로필 사진이 화면에 나오는데 성공적으로 설치가 완료됩니다. 그러면 하루에 한 번씩 100스팀헌터코인을 얻을 수 있죠.
귀찮은 점은 크롬를 띄울 때마다 스팀헌터 사이트가 뜬다는 점인데 북마크 기능을 이용해서 자주 가는 스팀잇이나 테이스팀, 아티스팀 등을 저장해 놓으면 빠른 접속이 가능합니다.
현재 스팀잇 아이디를 만들려고 하면 몇 주 이상 기다려야 하는데(하드포크 이후 어떻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스팀몬스터에 가면 $10(약 11스팀)을 내면 스타터팩($5)과 3스파가 채워진 스팀잇 계정을 1분 만에 받을 수 있습니다.
스팀잇 가입하려고 한 달을 기다리던 일은 없겠네요. 단지 요금이 든다는 것인데 15스파 임대받아서 갚아 나가는 것 보다 자기 스파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스팀몬스터, 테이스팀이나 아티스팀 몇 번만 쓰면 금방 가입비 회수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심할 것은 패스워드는 스팀잇과 마찬가지로 오너키이므로 잘 간수해야합니다. 스팀잇에 와서 비밀번호 설정을 하고 액티브키와 포스팅키를 받길 바랍니다.
지금 업비트에서 스팀의 가격이 역프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후오비 거래소랑은 200원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사진자료 : http://luka7.net(김프 알아보기 사이트)
업비트의 스팀 입출금이 재개될 때 재빨리 후오비 거래소로 출금해서 - 이오스나 비트코인 등 김프가 있는 종목으로 갈아타서 - 다시 입비트로 돌아와서 스팀을 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오비에 있던 스팀을 팔아서 이오스로 갈아타서 업비트에 돌아오니 20%이상의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업비트에서의 스팀 유출을 막으려면 스팀의 상승을 유도할 걸 기대해 보기도 합니다.
현시각 업비트 스팀 가격 : 950원 - 후오비 스팀가격 : 115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