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어제는 8.15 광복절이었죠? 다들 잘 쉬었나요?
이번 광복절은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인해 더욱 그 의미를 생각나게 하더라구요.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제식민지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분간이 아니라 가급적이면 앞으로도 일본제품을 쓰지 않아 일본의 경제지배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침략을 잘 막고 있는 스팀몬스터의 이번 시즌 마감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번 시즌이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룰이 2개로 늘어나다 보니 정말 다양한 변수가 나옵니다.
카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덱을 짜서 나가면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혹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카드를 보고 이건 이기겠구나 했는데 상대방의 공격 회피가 나오기도 하고 공격순서가 바뀌기도 하고.....정말 어렵네요.
어제 열심히 스몬했는데 연승이 안되니 점수가 정말 안 올라가더군요.
이번 시즌은 연승 운이 얼마나 작용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나겠군요.
시즌 마감이 내일 새벽이라 KR유저에게는 정말 불리하네요.
결국 승부는 마지막 한 시간에 결정되는데 말입니다.
스몬 이용자가 많이 늘어서 점수대가 촘촘하고 한 두게임에 따라 순위가 급변합니다.
막판 3판 연승이면 순위가 확 올라갈텐데 과연 새벽시간에 일어날 수 있을런지....
일어나도 이긴다는 보장이 없으니.....ㅠ.ㅠ
이번 시즌에는 25위 안에도 들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과연 오늘밤 어느 정도까지 올릴 수 있을런지...
@jayplayco님의 논리적인 반박글에 이해를 한 것인가요?ㅎㅎ
아무튼 마무리가 된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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