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17.
엄나무가 들어간 오리백숙! 국물이 끝내줘요!
북한산 청수가든 : 강북구 4.19로28길 29 청수가든
안녕하세요. 리우예여!
오늘 초복인거..
우리 잇님덜 다 알고 계시죠??
그래서 몸보신 먹짤 포스팅 가지고 왔습니다 :D
먹으러 출발!
북한산 청수가든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이런 곳에 가니 마음이 너무 시원하고 힐링 되더라구요.
예약하고 가서 바로 나온 `엄나무 오리 백숙 (60,000)`
이렇게 한상이 나왔어요. 막걸리랑 먹으면 캬~~ 소리가 절로 나오겠져?
오리든 닭이든 다리가 진리!
진짜 국물이 끝내줍니다. 보양음식이라 그런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들어감 -_-
주변에 산책 코스도 있어서 먹고 산책좀 하다가 `미즐`이라는 카페 가서 디저트 먹었어요!
정말 힐링 제대로 하고 온 것 같아요. 이번 주말에 북한산가서 몸보신도 하고 맛있는 디저트도 먹고 피톤치드 향도 맡고 우리 모두 건강해져요 >.< ♡
맛집정보
청수가든
야들야들 오리 백숙 먹으러 북한산 계곡가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