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우예요!
오늘은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한우 오마카세집
구전동화를 다녀왔습니다.
여기가 간판도 없고 처음엔 정보도 없어서 더 궁금했던 것 같아요.
이젠 블로그도 많이 올라와 있고 포잉 어플에서 할인도 하더라구요!
간판 없는 한우오마카세집 구전동화!
시작합니다.
압구정 어느 부동산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문을 열면 외관과는 다르게 프라이빗한 공간이 펼쳐져요.
왼쪽부터 등심, 새우살, 안창살, 양념갈비 입니다.
처음으로 입맛을 돋워줄 에피타이저입니다.
치맛살을 육회로 만들어서 상큼한 사과소스로 마무으리!
정말 상큼하고 우니와 육회의 조합이 참 신선하면서도 맛있더라구요.
등심으로 만든 육전에 트러플(송로버섯)을 슬라이스 해서 쪽파랑 내줬어요.
꺄ㅑㅑㅑㅑㅑ정말..졸맛탱입니다요.
트러플과 육전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요ㅠㅠ 또 먹고 싶네요.
캐비어를 올린 채끝등심이 나왔습니다.
캐비어는 처음 먹어 봤어요.
등심을 먹느라 캐비어의 맛을 잘 못 느꼈습니다.
진짜 무슨 맛인지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등심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b
새우살에 게살(우니+게장)을 넣어서 말았어요.
끄앙... 제가 좋아하는거 다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스키야키동도 참 맛있습니다.
가츠샌드입니다.
튀김옷이 좀 두꺼워서 딱딱했지만 트러플 버터를 발라놔서
맛있었습니다!
중요한 가격은 얼마냐!
1인당 120,000원입니다.
포잉에서 예약하면 108,000원이지만
포잉 예약은 월~목 오후 6시 밖에 안됩니다.ㅠㅠ
다 먹고 나서도 배는 안 찼습니다.
그래서
편의점 들려서 라면 사갔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로46길 26
간판 없는 프라이빗한 한우 오마카세 "구전동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