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ongmong diary】이러는 게 어딨어 がっくり

sumomo(58)
Published in
#kr
Words
10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66752D72-CBBB-455B-87C4-686E19A572BD.jpeg
FCDAE933-545F-431A-87C1-6327E26677D0.jpeg
B446EC85-967B-402D-8677-0BD5896850C6.jpeg




ほんと酷い。
そういう決定をする前に私と話すべきだった。
私のこと、まったく考えてもらってない…
ショック。

取捨選択から勝手に私を捨ててる…
ショック。




충격이 크다.
미용실에 가서 상한 머리를 모두 잘랐다.
그리고 엉엉 울었다.

그 아이는 우리의 삶보다 자신의 삶을 선택했다.
그건 나쁘지 않아. 하나도.
오히려 흐뭇한 일이다.
다만 3일 전에 “아 맞다”식으로 심경의 변화를 알려주기엔 나의 삶에 대한 그 아이의 태도가 너무나도 무책임해서 황당했다.
밉고 싫다기 보다는 화가 난다.
화가 난다기보다는 심하게 실망스럽다.

요코하마로 이사하는 건 취소다.
같이 살기로 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거라서...
한달내로 살 곳을 새로 구해야한다.








BC86CF5C-88A3-4EAE-981E-35C4AB34AC5E.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