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최근 몇년 사이에 뜨고 있는 관광지 중에 동화마을이라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교회에서 여러번 간 적은 있었는데, 항상 날씨가 비가 내려서 예쁘다던 정원은 둘러보지 못하고 입구에 있는 카페만 갔다가 나오곤 했었습니다.
이 곳을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었는데요. 원래는 목적지는 다른 곳이었는데 지나가는 길이어서 계획과 다르게 동화마을로 들어갔습니다.
둘째가 휴대폰 용량이 다 찼다고 아빠에게 휴대폰을 빌려달랍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올리는 사진은 모두 둘째가 찍은 사진입니다. ㅎ
무언가 동화나라의 주인공들이 있을 것 같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 동화마을 이름에는 반전이 있습니다.
동화마을의 사장님 이름이 강동화 이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동화마을이 되었답니다. ㅎ
강동화 사장님은 대학생 때부터 알바를 넘어서 사업의 수준에 이를 정도로 사업수완이 좋으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