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이 제니퍼 로렌스보고 반하는 장면....ㄷㄷㄷㄷㄷㄷ 제니퍼 로렌스 왜케 예쁨...
헝거게임에서 처음 보고 너무 좋아했는데, 패신저스에서는 또 다른 이미지로 나옴 와 진짜 너무 예쁨 ㅠㅠㅠ
여기서는 작가로 나와, 미래 세계에서 새 삶을 시작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써서 동면하는 걸로 나옴.
이 미션에 참가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중.
평범하게 살면, 평범한 이야기 밖에 못쓴다. 모험을 하자!
Be ambitious!
와 진짜.........심쿵....진짜 너무 예쁨;;;
머리 색깔하며, 옷하며...너무 이쁨 진짜 ㅠㅠ 이 말 밖에 안나옴.
여튼, 엄청나게 기대하고 본 영화였는데, 막상 그렇게 결말이 생각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지만
완전히 다른 내용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또 그 나름의 의미가 있었던 듯.
현실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세계를 갈망했던 제니퍼 로렌스의 인터뷰와 변화 과정이 그 결론에 도달하게 한 듯.
주인공은 저 2명에 보조 출연자 몇 명이지만 재밌었음.
저 주인공 둘을 너무 사랑함 ㅠㅠㅠ짱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