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 평균 출·퇴근에 100분의 시간을 소비한다고 한다.
15년 직장생활을 한다면 300일의 시간을 허송하는 셈이다.
세계 도시 면적은 1%에 불과하지만 인구의 54%가 도시에 모여살고 있다.
도시화는 더 가속되어 인구 2/3인 66억명이 도시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한다.
도시의 크가가 10배 늘어날수록 창조성은 17배 늘어났지만, 대도시는 온실가스의 80%를 배출하고 심각한 교통 체증과 환경오염, 범죄 등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이제 대도시는 비효율적 이다.
현대 문명이 도시로 모일수록 창의적이고 생산적이었던 ‘허브 문명’이었다면 이제는 ‘분산 문명‘이어야 한다.
4차산업의 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시티가 답이다.
인공지능을 통한 교통 시스템의 개선, 보안 네트워크를 활용한 재택근무, 도시 전체를 공유 경제 플랫폼으로 바꾸는 시도, 재택 의료 서비스, 스마트 도시들이 식재료를 관리해 농작물을 키우는 스마트 팜..
21세기는 스마트 도시가 되어야 하며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마트한 행복 도시에 사는 날을 꿈꿔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