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운동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매일 5~10분만 합니다.
스트레칭이 들어가면 17분 정도 걸립니다.
요즘 뜸했던 플랭크 다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30초 버티기도 좀 힘들었는데
요즘은 5분은 이런 영상을 보며
버티는 힘이 생겼습니다.
코어에 신경쓰고 하면 어깨에 힘이 덜가서
효과가 더 좋아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운동할 때 배에 근육이 느껴지면
운동할 맛도 나도 짜릿한 기분도 들고
기분이 참 좋아요.ㅎㅎ
이주전 다친 꼬리뼈 때문에 무리가 없는 운동을
찾다 플랭크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해서 힘들었는데 이틀 하고 나니
다시 버틸만 합니다.
거의 끙끙 대면서 합니다. ㅋㅋ
혹시 몰라 영상공유 허락도 구했답니다.
레베카 루이즈 영상도 좋지만
이분 영상도 효과 짱이랍니다.
제가하면 좋으련만 ㅋ
"나를 위해 하루 5분도 투자 못해?"
이런 마인드로 시작한 운동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