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열매가 뒷뜰에 탐스럽게 달렸네요. 스팀잇 여러분에게 산골 여름내음도 전할겸 유치원 다녀온 아이들에게 가볍게 새콤 달콤 샐러드로 만들어 보았어요! 저의 첫 요리 포스팅이네요! (보리수 열매 대신 앵두나 산딸기도 좋아요)
물로 깨끗이 씻어주고
꼭지를 따서 볼에 담았습니다.!
텃밭 상추 한줌도 씻어놓고
레몬즙을 살짝 둘러 주고!
설탕 한수푼
올리브 오일도 두르고
접시에 이쁘게 담아 아마꽃 올려 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