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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종주 구간을 나누어 뒷구간인 하오고개-바라산-백운산-다슬기화잘실 코스를 다녀옮. 혼자서....
이른 무더위에 등산객이 많지 않음. 산악자전거를 타는 여자분들도 20대 딸과 함게 한 부부는 광청구간을 나누어 걸으면서 사진도 서로 찍어줌
혼자 걸으니 자꾸 처지는 것이 서로 끌어주고 밀어줄 동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