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입시시험 본다고 고사장에 들어가고 교문에 엿을 붙이기도 뭣하고해서 시험끝나는 시간까지 불암도서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9시에 오픈이라 30분을 좁은 주창에서 기다리고요 새로 지은 곳이라 산뜻합니다 와이파이 약하고 주차댓수는 말도 안되게 작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