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아지 한마리, 제 남자친구는 고양이 2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항상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혼자만 보기에 아까워서 기록도 남길겸 앞으로 종종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저희 강아지는 보들이(10살,여).
그리고 남자친구네 고양이는 첫째 타비(4살,남)와 둘째 흰둥이(3살,남) 루미예요.
명절때 몇번 저희집에 타비와 루미를 맡겨서 보들이와 셋이 뛰어놀곤 했던 사이입니다.
따뜻한 날엔 셋이 산책도 가끔 나가곤 합니다. 동물농장~~ㅎㅎ
첫째 CC타비 : 뭐하냐옹? 지켜보고있다옹 ~
둘째 흰둥이 : " ... " (팔을 쭉 뻗었으나 닿지 않음..^^;)
맨날 투닥투닥 해서 항상 타비 입엔 루미털이, 루미 입엔 타비털이 있지만
그래도 잘 때는 손 꼭 잡고 자는 사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