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너무 바빠서 스팀잇을
제대로 들여다볼수가 없었네요.
얼마전에 스파임대 받아서 더 열심히
활동했어야하는데 요즘 일이너무
바빠서 손도 못대고 있었습니다.
오늘 일 끝나고 집에 오니까 귀염둥이 소율이와
마누라 소율 엄마는 지인집에 모임을 간다고
가출하고 식탁에는 이렇게 김밥만이
외롭게 놓여있었네요.
김밥은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참치 김밥입니다.
너무 배가 고파
정신없이 흡입을 했네요.
그런데 참 맛이 좋습니다.
김밥은 언제 먹어도 진리입니다.
스팀잇에 있는 외국인들은
김밥맛을 알라나 모를라나...
아무튼 고소한 참치 김밥을
흡입했더니 목이 마르더라고요.
그래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이렇게 시원한 캔맥주가 있네요.
독일맥주고요.
이름은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비어"입니다.
이름도 참 어렵구먼....
아무튼 이 시원한
캔 맥주를 죽 들이킵니다...
캬~~ 죽이네요.
이 시원한 캔맥주 한잔에
일주일의 피로가 풀립니다.
오늘 불타는 금요일인데요.
뜨겁게 달려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