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뭘까요?
말풍선 같기도 한 이것은..
주문하고 무려 일주일을 기다려 받은 이것은... 바로
스팀잇 로고입니다!
스팀시티 플리마켓 : 미니스트릿 인 서울에 가져갈 수도 있고 안 가져갈 수도 있는!
첫 번째 스팀잇 굿즈는 바로 "스툴"입니다
스툴은 "등받이가 없는" 의자를 말하는데요
작고 귀여운 모습이 막냇동생 같은 가구입니다
목공을 시작한 후로 저는 세 개의 스툴을 만들었는데요,
취목 시절에 처음으로 만든 첫 번째 스툴입니다
선물하려고 귀엽게 하트까지 뚫었네요
선물 받은 분이 침대 옆에 두고 콘센트 구멍으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는..ㅎ
둘째는 레드오크로 만든 '사둥이 스툴'입니다
좌판의 모습을 보고 이름을 땄죠
셋째는 얼마 전에 만든, 월넛 스툴입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진 않았는지 조금은 퀄리티가 좋아졌네요
뿌듯합니다 _
이제 네 번째 스툴, 막냇동생을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스팀잇 로고를 활용해서 말이죠
내일부터 작업 시작입니다
하나씩 작업기를 올리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