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졸업식] [KR] 익숙한 풍경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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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졸업식] [KR] 익숙한 풍경의 마지막.

sochul(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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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티미언이 아닌 아부지로..

수고했다 아들아!

앞으로 더 큰 3년이란 고된고딩 시간이 기다리고 있지만

이 또한 너를 가로막을 벽이 되지는 못할게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아부지는 너를 믿는다!

내 아들 가즈아~~~^^

아부지 보팅파워가 안 되니 tip! 1.0

@sochul: 오늘은 스티미언이 아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