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joy님이 했던 말인데..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한 지점 대부계중
코스닥 등록기업 회장님을 아버지로 둔 직원이 있었습니다(물론 지금은 퇴사했고 ^^)
신입시절..
3차값을 모두 계산해서 다들 놀라고
늦었다고 자신의 차를 끌고와 차종을 보고 놀라게했던
결국 종지부는 떽떽대시던 고객께 결국 서류 던지며 그냥 관둔..
통상적으로 말하자면 Dogbird 형태였는데..
덕분에 해당 지점의 근무자들은 돈 개념없는 그 직원 덕분에 점심에도 칼질하고 다녔다는.
하지만 제목의 유형은
이런 직원이 부러워 달아놓은것은 아닙니다.
물론 부모 잘 만나 떵떵거리는 개새도 보았지만
저는 반드시 제 자신의 힘으로 회사를 취미로 다녀보고 싶네요.
4차혁명이 시작되던 시점에 혁명의 깃발아래 나아갔던 파이오니어와
시간이 지나 이들을 따라가던 팔로워로 나뉠 미래의 어느날..
깃발과 함께 같이했던 파이오니어가 되어보는건 어떨까요
물론 총맞는건 아니니 안전도 보장됩니다.
머 잘 안 되봤자 새되는거 이상 있겠나요 ㅋ
그러다 되면..
하늘을 나는 새가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