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진 잘찍은거 같죠
보기만해도 파도소리가 들리는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
부산 해양대 자갈마당에서 한컷 인생 배경 건졌어요!!
사진작가는 저희 둘째 언니입니다. 👩
부산가서 식사하는것 빼곤 바다만 보고 온거같아요.
당일치기여서 가족들 다같이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다음은 부산하면 해운대 🌊🌊
저희 어머니가 가고싶다 하셔서 들렸던거같아요^^
저희 귀염댕이 어머니의 점프샷!!
"요새 점프샷 유행이라던데 나도 한번 찍어줘봐" 하시면서
연속촬영 50장 정도 찍고 얻어낸 사진입니다. ㅋㅋ
이 사진보고 저희 가족들은 대 폭소,, 그나마 건진 점프샷 인데
참새가 전깃줄에 걸린마냥,, 찍혀서
엄마도 다시 찍어달라는걸 간신히 잠재운 기억이 나네요😆😆
저희엄만 자기만 찍는걸 싫어하셔서
"너도찍어봐!!" 하신 우리엄마 큰언니한테 "너가좀 찍어줘봐" 해서
저도 뜻하지 않은 점프샷을 열정적으로 찍었어요!!
당연히 점프샷 건질때까지 뛰고 또 뛰고 한 ,, 1k로는 빠진거같아요 ㅋㅋ
정렬적이게 뛴 보람이있죠ㅋㅋㅋ
아주 신난 제 표정 보이시나요 ㅋㅋㅋ
깨방정을 요리조리 떨고 다니는 저를 포착 👀
✨느낌있게 도도하게 한컷 ✨
이때 당시 제가 이직을 앞두고 백조인 상태였던거같아요.
정말 생각이 많은 저땐 취직을 못하면 어쩌나 이대로 내가 쭈욱 백조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있을당시
저희 가족들이 힐링 시켜줄려고 저를 끌고 갔었던거 같아요.
포스팅을 하면서 한번더 가족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꿈 꾸시고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