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볼링 3일째입니다. 작심 1일인 제가 운동을 3일째하고 있다니 놀랍네요 ㅎㅎㅎ 관장님도 너무 재밋으시고 , 복싱도 원래 배우고 싶은 터라 다른 운동보단 더 재밋게 하고있는것같아요. 관장님이 딱 나혼자산다에 성훈 헬스트레이너님이랑 성격이 너무 비슷하세요 ㅋㅋㅋ 재밋어요 하루하루 에피소드가 쏟아져 나온답니다. 샌드백을 치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딱 저에게 맞는 운동인거같아요ㅋㅋㅋ 오늘 회사 회식도 있었지만 회식 마치고 운동을 간 저에게 박수를 치며 ..이만 저는 자러 가겠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도 굿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