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복싱한지 2틀째 입니다. 정말,, 힘들어요 온몸이 쑤시고, 상체에 살이 밀집되어있어서 발목도 아프고,, 근데 제가 다니는 곳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이고 회원모두들 친하신거같더라구요. 관장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옆에끼고 운동을 가르쳐주시구요. 제가 관장님 눈밖으로 사라지면 제이름을 부르면서 저를 찾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참 의지박약인 저를 끌어주시네요.. 이번엔 진짜 진지하게 다이어트 성공 할게요!!! 듬성듬성 제 복싱 후기도 쓰겠습니다. 오늘하루도 넘나 힘들게 마무리 됬어요!! 모두들 오늘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