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snocom 스노컴입니다 :)
오늘은 최근 배우고 있는 무에타이를 찬양해보고자 해요.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그동안 많은 운동을 배웠습니다.
헬스, 수영, 스피닝, 요가, 플라잉 요가 등
특히 액티비티를 좋아해 여름엔 수상스키, 겨울엔 보드도 즐겨 탔었어요.
이렇게 많은 운동을 하지만
어째서 체력은 늘 꽝인지..
그러다 두달 전 지인들의 추천으로 배우게 된 무에타이.
체력 훈련 후 미트 치는데 진짜 첫 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육체와 정신이 분리되면서 두 다리가 땅에 박히듯 무거워지는 기분. OMG.
쓸데없이 부지런한 킴큐가 매일 아침 데리고 다닌 결과.
체력도 좋아지고, 제 인생 최대 난제인 하비도 미비하지만 줄었어요!!
하지만 하체의 변화는 미비합니다. 워낙 튼실하기에.
많이 좋아졌죠?! 식단은 안 했습니다.
할 수가 없어요. 체력을 너무 써서 안 먹으면 쓰러질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몸무게 변화는 전혀 없다는...
밥 한 끼 거나하게 먹고 저 복근은 무지개처럼 사라졌어요.
잠깐 본걸로 만족하며 -_-V
다음엔 식단까지해서 탄탄한 바디체크로 돌아오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