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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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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4-20 14:16
smartcome reblogged
4월20일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낮부터 여느때와 같이 비로그인으로 스티밋을 했는데 아쉽게도 장애인의 날에 대한 글을 보지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써보려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원래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4월 20일을 ‘재활의 날’로 정하고 있었는데, 1981년부터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의 날이 왜 4월 20일인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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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kr
2018-04-20 13:31
smartcome reblogged
[Sirin's Diary] #50
너를 데리고 오던 그 날, 너는 앓는 소리 하나 없이 얌전히 나를 따라왔지. 그게 더 슬펐어. 그냥 아무런 외로움도 쓸쓸함도 못 느낄만큼 무덤덤해졌던 것이었나보다 했지. 마냥 좋았어. 내가 하는 것들이 다 정당화가 되어버려서 그런게 아니라 그걸 받아주는 니가 좋았나봐. 결국 이기려고 했던 나는 져버렸어. 그래서 후회는 내가 했어. 요즘은 나를 보면 막 달려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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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tak
kr
2018-04-20 15:53
smartcome reblogged
[회사놀이썰 #1] 잘 못 들어선 길이 지도를 만든다.
나름 스타트업이라고 말하면서 다녔지만 사실 결과를 보거나 냉정하게 과거를 돌아보니, 한없이 어설픈 점들이 보여서 제목을 '회사놀이썰'로 정했어요. 어떻게 보면 나름의 방어심리? 일 수도 있겠네요ㅎㅎ 미생의 첫 장면이 떠오르네요.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아래 글은 제가 브런치에서 작성한 글을 간략하게 손을 봐서 재업로드한
withme
kr
2018-04-20 08:54
smartcome reblogged
세상에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짝사랑의 상처]
저같은 사람도 학창시절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별로 하고싶지 않았지만 용기를 내서 풀어봅니다. 저같이 못생긴 왕따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이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 주제에 사랑은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아이가 좋아졌고 저도 이성을 좋아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것은
yangmok701
busy
2018-04-20 09:22
smartcome reblogged
시대만평(時代漫評) - 172. 어린시절 보았던 서부영화와 홍콩무술영화들의 공통점
70년중반 ~80년대 중반시기 부산에서 자라던 시절에 단돈 200원~300원을 내면 들어갈 수 있었던 삼류극장들이 있었다. 이 삼류극장들은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이나 청소년 관람금지 영화등급이 붙어있는 영화이더라도 뒷 구멍으로 몰래 들어가서 볼 수 있는 "적당히 눈감고 넘어가주는" 그런 곳이었다. 그 당시에 어른들의 눈길을 피해서 몰래 들어가서
ksc
kr
2018-04-20 09:20
smartcome reblogged
모두가 작가는 아니다. 그렇지만..
Image from @inhigh 기본적으로 스티밋은 글을 써서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을 쓰게 만들죠. 하지만 글을 써서 돈을 번다는 특성상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나, 어떤 컨텐츠를 생산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돈을 더 쉽게 벌 수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진 분도 큰 보상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jungs
kr
2018-04-20 09:43
smartcome reblogged
모든 날이 좋을수는 없었다.
요즘 코인이 다시 상상장에 들어선거같은 분위기입니다. 요즘 같으면 다시 상승장이라 모든날이 좋은날이야 라고 하고싶지만 요 며칠간 저에게는 슬픈날인거같습니다. 내가 팔자마자 오르고 이 코인 괜찮아 보이는데 하고 들어간 코인은 FUD 의혹이 불거지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혹시 이런 상승장에 저같은 분 또있나요? 동병상련의 힘으로 버텨내 봅시다. ! 하락장에는 잘
megaspore
kr
2018-04-2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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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이상향
우린 그들을 얼마나 알기에 미워했고 그들을 얼마나 알기에 좋아했을까. 나는 내 자신을 얼마나 알기에 나를 미워했고 또 의기양양해 했을까. 아침햇살이 비치면 의욕이 충만하고 자신감이 한없이 차오르다가 어둠이 깔리면 언제 그랬냐는듯 기운을 잃어버리는 것이 사람이다. 같은 일도 어떨 땐 긍정적으로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고 어떨 땐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라는
smartcome
kr
2018-04-20 00:03
전업주부인 이모가 우울증에 걸린 이유
어느날 부터 우울증에 걸린 여자가 있습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기쁜일을 해도 기쁘지가 않습니다. 무엇을위해 사나 싶고 행복한 기억마저 잃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기도 합니다 일부러 재미있는 예능도 보고 공연도 봤지만 별로 즐겁지가 않습니다. 우리 이모의 이야기입니다. 이모는 평생을 전업주부로 살았고 2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한명은
hearing
kr
2018-04-19 14:09
smartcome reblogged
미국과의 전쟁에서 유일하게 승리한 나라 베트남(@leemikyung 님의 글을 읽고나서)
얼마전 배트남 투자 설명회에 관한 포스팅을 읽었습니다. 저는 베트남 전쟁만을 생각해서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가 나쁠줄만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베트남하면 베트남전쟁, 베트남처녀 2가지 단어만 떠올랐습니다. 베트남 처녀는 한국 남성들과 외국인 결혼을 중매하는 회사들에서 많이 쓰는 용어라서 들어본것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베트남에
sanha88
kr
2018-04-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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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바꾼 외교 1- 김춘추 이야기
한국사를 바꾼 외교 1- 김춘추 이야기 . <삼국지>에 나오는 일화야. 관우를 죽인 뒤 성난 유비의 공격에 직면한 오나라 주인 손권은 위나라의 황제 조비에게 사신을 보내 동맹을 청한다. 사신은 조자(趙咨)라는 사람이었어. 조자의 목적을 훤히 알고 있던 위나라 황제 조비는 위협적인 말을 던져. “만약 짐이 오나라를 치려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러자
kuri12
kr-newbie
2018-04-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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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뉴비에게 $2 보팅해 드립니다 #3
안녕하세요. 현지아빠입니다. $2 보팅하기를 1회차 40분, 2회차 46분에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팅파워를 회복해서 3회차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총 5회동안 보팅을 하면서 보니 이제 익숙한 계정도 많이 보이고, 작성한 글에 연속으로 보팅하게되는 경우도 많이 보이네요. 다들 뉴비에서 벗어나서 제가 보팅을 할수 없는 등급으로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도
cowongloball
kr-life
2018-04-19 08:26
smartcome reblogged
N포세대, 그리고 인돈사의 결혼이야기
안녕하세요. 인돈사입니다. 여유로운 차한잔이 생각나는 오후네요. 하지만 현실은...ㅜ @smartcome님이 써주신 글인데요, N포세대에 관한글이예요. 결혼, 취업, 내집마련 이걸포기하는데 나아가서 인간관계도 포기하고 공부도포기하고... 전 다포세대 이야기를 들을때면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요. 이 글은 스맛컴님 글 내용에보면 결혼도 돈때문에 포기한다는 내용이
smartcome
kr
2018-04-19 08:57
스팀의 '그날'은 반드시 온다
오늘은 '그날'의 떡상을 기억하게 되는 기분좋은 날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1일 2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아침부터 업비트 여기저기 빨간불이 뜨고 매도를해야하나 매수를 해야하나 갈팡질팡 하던 '그날' 3,500원이던 스팀이 8,000원, 9,000원으로 뛰었던 바로 '그날' 몇년된것 같지만 불과 몇달전인 '그날' 우리는 분명 '그날'을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megaspore
kr
2018-04-19 07:38
smartcome reblogged
태도의 중요성
대학 때였던가, 모 인터넷 설치를 전화로 권유(강요)하는 알바를 했었다. 며칠 하다 못 견디고 관뒀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나의 전화를 받는 사람들의 차가운 태도. 그도 그럴 것이 무작위로 주어지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바쁘다며 끊고 싶어하는 그들에게 “고갱님~^^”하며 계속 거머리처럼 그들의 설치를 권유하며 그들의 시간을 뺏었으니 이해도 간다. 욕을 하며 끊는
smartcome
kr
2018-04-18 23:40
N포세대와 가상화폐
'N포세대'라는 말이 있다. 처음 3포세대라는 말이 5포세대가 됬고 N포세대까지 되었다. 3포세대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사람들을 의미하고 5포세대란 연애,결혼,출산,내집,인간관계를 포기한 세대를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N포세대란 연애,결혼,출산,내집,인간관계,꿈,희망을 비롯해 모든 삶의 가치를 포기한 세대를 의미한다. 모두 우리 삶에서 행복의 한 요소이고
jack8831
kr
2018-04-17 10:14
smartcome reblogged
스팀잇이 만개한다면 그 힘은 어디에서 비롯될까요?
연어입니다. 오늘 우연치 않게 @clayop님께서 계획하였던 스팀-마스터노드가 이미 가동 중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 스팀-마스터노드에 대한 계획 사항을 읽어본 적이 있긴 했는데 벌써 테스트에 들어갔다는 것 까지는 몰랐네요. 왜 몰랐을까 생각해보니.. 그 즈음에 저는 온 정신이 '건강한 몸관리, 행복한 인생'에 빠져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에라이..일이
wisdomandjustice
koreanwar
2018-04-17 14:28
smartcome reblogged
(한국 전쟁사) 한국의 분단 1945 - 1948, post 5
Prof. Kathryn Weathersby 전번 포스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본이 항복하기 전날, 스탈린은 포츠담에서 동맹국들이 합의한 협정을 변경한, 한국에 두개의 점령구역을 만들자는 미국의 갑작스런 제안을 반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8 월 말, 적군(소련군)이 획득하기로 예정된 영토였던 만주 항구와 쿠릴 열도 (Kurile Islands)에 대한 통제권을
haboyo
kr
2018-04-18 08:21
smartcome reblogged
스팀잇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 어제 막 가입하고, 이것저것 글 올려보는 중인데. 이해도 잘 안가고 어렵네요.^^; 아직은 스팀잇에 대해 잘 모르지만, 꾸준히 공부하고, 포스팅 해봐야 겠네요.^^ 가입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소통해요~ 시간되실때, 놀러오세요 @haboyo 선팔주시면 100% 맞팔갑니다.^^
skan
kr
2018-04-17 04:49
smartcome reblogged
[Q-Bot] 보팅웨이트에 대한 짧은 공지 + 이것저것
Q-Bot의 보팅웨이트에 관하여 이전에 제가 Q-Bot을 소개하면서 올린 글입니다. 일괄적으로 2% (~1$)이지만, 너무 심심한 것 같아 5% 확률로 보팅파워 10%, 2% 확률로 보팅파워 30%, 0.1% 확률로 풀봇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저도 언제 풀봇이 터질지 궁금하네요. 현재는 랜덤 기능을 빼고 글이 받은 보팅수나 댓글수 등을 따져 차등 보팅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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