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강남역 인근의 딸부자네 불백 입니다.
강남역 근처에서는 직화 불백 하면 강남 불백이 워낙 유명한데 바로 근처에 비교적 최근에 오픈했더라구요.
강남 불백은 워낙 유명한 곳이고 맛있어서 저도 자주 찾고 예전에 포스팅 한 적도 있었죠.
왔다갔다 하면서 종종 보던 딸부자네 불백은 어떤 맛일까 싶어 들어가 봤습니다.
메뉴들 중 딸불백이 제일 기본 메뉴인 것 같습니다.
일단 비주얼이 강남불백과 너무 흡사해서 놀랐습니다.
불백 뿐만 아니라 냄비부터 반찬 구성 및 용기 까지 완전 똑같아서 같은 체인인가 했네요.
이정도면 벤치마킹이 아니라 그냥 따라 한 느낌..
맛은 뭐랄까... 직화 특유의 불 냄새가 풍부한건 비슷한데 고추장 맛이 좀 강하네요.
불백에서 스며나오는 기름도 강남불백에 비해 적어 부드러움이 덜한 느낌 입니다.
전체적으로 강남불백 열화판 같네요.
뭐 충분히 맛있긴 하지만 그냥 강남불백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
강남불백 열화판? - 딸부자네 불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