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태풍 링링이 올라오는 오늘, 태풍을 등에 업고 춘천에 와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조카 돌잔치가 있어서 말이죠. 고속도로에서 강풍에 차가 휘청휘청하는 아찔한 경험을 하며 어쨌든 외갓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태풍이 오든 말든 민아는 신났지만요.ㅎ
좀 있다 6시 쯤 출발해야 하는데 이미 밖은 재난 영화의 한 장면인 상태라 겁나네요.
어쨌든 구름이 멋지네요!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