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은 딱히 어디 놀러 다녀온 것도 없이 집안 대청소 좀 하고 날씨가 좋아서 동네 산책 겸 외식을 하고 왔는데요.
무려 만보를 걸었....
평소 출퇴근 하는 날도 5천보 전후 하는데 말이죠.
산책도 그냥 동네 한바퀴 돈 정도 인데 아무래도 오전에 대청소 하면서 바닥이 누리끼리해서 스팀청소기로 두시간을 계속 왔다갔다 한게 컸나 보네요.
어쩐지 무지하게 힘들드라....
그래도 바닥도 하얘지고 집안이 반짝반짝 해지니 마음은 뿌듯합니다.
편안한 주말 정리 잘 하시고 또 활기찬 한 주 맞이하세요.
국제정치와 국내정치를 이야기하고 있었더니 스팀가격이 폭락을 했다. 선물거래소 백트가 들어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