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원 입니다.
스팀을 알지 못했다면, 스팀잇을 알지 못했을 것이고,, 스팀잇을 알지 못했다면 스코판 뿐만 아니라, 오늘의 스팀짱을 알지 못했을 것 입니다. 스팀짱을 알게 된것이 뭐 드리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스팀이 그랬던 것 처럼, 스팀잇이 그랬던 것 처럼, 스팀짱이 그럴 것이라는 작지만 내심 설레이는 기대가 있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스팀짱의 오픈을 내심 설레임을 만들어 주는 기대.. 그 기대감을 만들어 준,, 바로 그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팀짱의 오픈 = 소중한 것을 되찾은 일"
비록 온라인이지만, 내 글을 읽어 주고,, 그 글 속에 담겨 있는 메세지에 귀담아 주고,, 이를 소재로, 주제로 하여금 대화를 나누고,, 또 자신과 그리고 당신의 생각을 나누고, 이야기 하고 말이죠..
사람은 제각기 모두가 처한 상황이 있고, 그 현실 속에서 나름의 방법으로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그 속에 희노애락을 말하면서 말이죠.. 누구와, 그리고 어떻게를 생각해 보면, 가장 일반적인 모습은 가까운 친구를 만나는 일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일반적이고 간단한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이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아마도, 스스로를 대변하는 핑계일수도 있지만, 친구를 만나는 그 흔한일이 쉽지 않은 이들에게는 온라인 만큼, 편리하고 고마운 일이 또 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팀이 그랬던것 처럼, 스팀잇이 그랬던 것 처럼, 스팀짱이 그럴 것이라는 작지만 내심 설레이는 기대를 해던 시작이기에.. "스팀짱의 오픈을 축하드려 봅니다"
인생이 빛 날 수 있는 이유.. 에서 남겼던 이야기를 스팀짱 오픈의 "축사"로 기록해 봅니다.
아무리 내가 반짝여 보겠다고 노력하는 것이, 최고의 하루를 위해,, 최고의 오늘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의 의미도 있겠지만, 이 보다는 이 어둠속에서도 "하나하나 모여 인생을 이룬 내 모습과 이 시간들, 바로 이속에 함께 해 주는 "당신과 같은 분들"이 있어서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는 알겠습니다. 인생이 빛 날 수 있는 이유를 말이죠.."
비록, 시덥지 않은일 일지라도,,
때론, 마음속 깊이 저린마음이 여미는 일이라도,,
언듯, 생각이 스쳐지나간 짤만한 추억속 일이라도..
스팀짱의 오픈을..
"소중한 것을 되찾은 일" 로,, 맞이해 봅니다. :D
( 이미지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