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감동, 그리고 또 감동", 그리고 감동, 다시 생각해도 감동 입니다. 감동보다 더 좋은 표현을 찾을 수 있다면, 꼭 그 말씀을 드려 보고 싶습니다.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평생 잊지 못할 일" 이라고 말이죠.. 왜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야기를 드려 보고자 합니다.
약 열흘 전쯤~ "@OOOOOOO"님의 감사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함께하는 스티미언과" 나눔을 통해 그 감사함을 전하려 하셨던 그런 하나의 포스팅이었습니다. 그 동안 정성된 음식 포스팅을 쭉 봐왔기에~ 약간의 기대감으로 참여해 보았습니다. ("@OOOOOOO" 님이 누군지는 포스팅의 끝에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 매 사진마다~ 힌트가 들어 가 있습니다~ ^^)
- 냉장까지도 신경 쓴 하나의 설레는 상자, 설레임으로 개봉해 봅니다
- 깜짝 놀랍니다. 심장이 두근 두근, 직접 만드신 상품은 "직접만든 반찬요리"라고 예고는 해주셨으나, 무언가 가득가득 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름이 눈에 들어 옵니다~^^
- 예고 해주신 선물외 뭐가 잔뜩 더 있습니다.
- 하나씩 하나씩 꺼내 봅니다. 아이를 위한 장난감, 문구, 달콤한 사탕 그리고 직접만드신 것 같은 세정제 까지도.. 이쩜 이렇게 벅차오르는 기쁨과, 감동은 어찌 표현을 하기가 어려워 집니다.
- 사석에서 뵌 적 한번 없고, 그 흔한 온라인 메신져 한번
해본적 없는 분이었는데, 제 아이가 좋아하는 선물까지도 보내 주셨다는 것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ㅠㅠ
- 이미 감사의 메세지를 올려주신
@fur2002ks 님의 쥐포~^^,
@lovehm1223 님의 부모님을 위한 선물과는 또 다른 하나의 추가 선물~ 아이를 위한 맞춤형 반찬요리 하나더~ 가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조리과정에서 까지의 배려가 담긴.. 저염식재료까지도..
@sochul 님도 기대 됩니다~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메추리알 장조림~" 입니다. 정말 어떻게~ 아셨을까? 👍👍👍 배송과정에 혹시라도 재료가 흘러나올까 대비한, 밀폐랩까지의 세심함..
- 개봉박두~!!!!!! (정말 잘 찍어 보고 싶었는데,, 똥폰카와 똥손을 용서하세요..ㅠㅠ)
- 장조림이에요~ (거친 메추리알 단면에서~ 삶아서 하나하나 껍질을 제거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 깻입 짱아찌 에요~ (매콤, 달달,~ 상큼, 짭짤.. 정말 혼자만 먹고 싶은 맛입니다~ ^^)
- 오징어포(진미)채 입니다. ~ (사먹거나 제가만들면, 너무 달거나, 금새 딱딱해지는데, 이건 완전 입맛 저격입니다~)
- 멸치+아몬드 볶음.~ (더 이상 구구절절 말이 필요가 정말 없어집니다~ ^^)
이제 제가 왜??
"감동, 그리고 또 감동",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일" 이라고 말씀 드린지 이해 하시죠?? 😍😍😍 그래서 오늘 저녁은 아이와 함께 정말 맛있게 최고의 선물을 즐겨 보았습니다~. 남은 밥풀 하나까지 싹싹 긁어 먹는 아이도 듬뿍담긴 정성을 알고 있나 봅니다~
정성된 선물, 그리고 그 선물 속에서 느껴지는 꼼꼼함과 세심한 배려를 어떻게 보답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 (정성을 담아 포스팅을 하고는 있는데, 작성 하는 내내 너무 부족해서 부끄럽네요..)
이런 감동을 선물해주신 "@OOOOOOO" 님은 바로 ~ @rosaria 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