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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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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예술 : 플레이팅 / 시리의 아침 Siri's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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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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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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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캠퍼스 스팀잇 밋업 및 발표보러 가는 길
한식하우스님께서 (@hansikhouse)서 주최하는 구글캠퍼스 밋업 가는 길입니당 :) 일산에서 외곽순환도로 타고 열심히 가고 있는데 비도 오고 차도 막히고 그러네요 ㅎ 그래도 안늦기워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당 ㅎㅎ 나중에 더 자세한 후기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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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스팀파크 드로잉 이벤트 참여 후기
어제 11월 12일 서울숲 스팀공원에서 드로잉(페인팅)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한국스팀파크는, 뉴욕에서 @hansikhouse님과 @voronoi님께서 스팀공원을 만드신 것에 착안하여 한국에서도 스팀공원을 만들고자 고민한끝에 @successtrainer님과 @roychoi님이 서울숲에 스팀공원을 조성,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인데요~ 한국최초로 디지털 화폐 스팀(Stee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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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8. 감성적인 하루를 보낼수 있는 카페
Episode 8. 감성적인 하루를 보낼수 있는 카페 오늘은 또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커피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카페라는 공간을 좋아하기에 시간이 있다면 카페를 찾아 다니는 편인것 같다. 서서히 봄 Slowly bom cafe 일산 백석동에 위치한 "서서히 봄" 이라는 카페이다. 이 카페는 소위 말해 '요즘카페'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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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7. 꽃들로 가득찬 이색카페 소개
Episode 7. 꽃들로 가득찬 이색카페 소개 일산에 있는 플라워카페인, "카페드 나탈리" 일산 백석동의 벨라시타 쇼핑몰 안에 있는 플라워카페이다. 카페내부 플라워카페라고 하기엔 스케일이 좀 큰것 같다. 꽃 뿐만 아니라 식물들, 나무들까지 모두 카페안에 다 있다. 요즘 카페들이 워낙 많아서 커피맛이 특별하거나 카페의 특색이 없다면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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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6. 송정바다가 보이는 "송정다솥"
Episode 6. 송정바다가 보이는 "송정다솥" 지난 Episode5에 이은 또 다른 고향 에피소드 :) 부산에는 너무 예쁜 바다들이 많다. 해운대, 광안리, 기장, 송정, 송도, 일광, 임랑, 다대포 그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다는 바로 송정바다!! 예전부터 드라이브라던지 카페를 갈때면 송정바다를 자주 갔었는데 송정해수욕장을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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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7. 시리의 아침 스물일곱번째
Siri's Breakfast #27. 시리의 아침 스물일곱번째 #1 작년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너무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났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힘들면 어쩌지 하는 불안함으로, 두달전쯤 용하다는 사주집을 소개받아 상담을 받았다. 나의 얼굴도 모르고 나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이 나의 스토리를 말하는게 너무 신기했다. 힘든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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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6. 시리의 아침 스물여섯번째
Siri's Breakfast #26. 시리의 아침 스물여섯번째 #1 "내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해 물건을 사는 습관이 필요하다" 몇일 전 책을 읽다가 정말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구절을 발견했다. 이 문장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며 나의 소비습관을 되돌아볼수 있었는데, 위같이 구분하여 소비하지 않았고, 내가 원하는 것만을 구매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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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5. 혼자서 영화보기 (feat. 범죄도시)
Episode 5. 혼자서 영화보기 (feat. 범죄도시) 대문제작해주신 @leesongyi님 감사합니다 :) 범죄도시 제목만으로는 그닥 끌리지 않았던 영화인데, 영화평이 좋아 보기로 결정~!! 짝꿍없이 혼자서 영화보기도 도전 +_+ 언제부턴가 혼자 영화보기와 혼자 여행하기가 나의 목표리스트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혼자 영화보기는 이루었다.. 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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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4. 부산 광안리 맛집 : 토야카츠
Episode 4. 부산 광안리 맛집 : 토야카츠 이번 추석연휴 때 고향에 내려가서 맛집투어를 했었다. 맛집투어라기 보단 더 정확히 말하면 평소 가던 단골집 투어 +_+ 나는 한번 마음에 들면 또 가고 계속 가고 하는 스타일이당.. 그만큼 내가 애정하고 좋아해서 자신있게 추천하는 곳, 소개를 해보겠다. (이곳 사장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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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5. 시리의 아침 스물다섯번째
Siri's Breakfast #25. 시리의 아침 스물다섯번째 #1 인생을 살면서 나이가 들수록 내가 해야하는 일들, 처리해야하는 일들에 대한 책임감이 늘어난다.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고 그에 따라 해결해야하는 일들도 생기고 수반되는 약속도 증가한다. 약속이라는 것이 사람관계에서 제일 중요함은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다. 아무튼 여러가지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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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4. 시리의 아침 스물네번째
Siri's Breakfast #24. 시리의 아침 스물네번째 #1 언제부턴가 스팀잇이라는 공간이, 복잡한 나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정리시켜주는 안식처와 같은 공간이 되었다. 조금 더 정성을 들이고 싶고,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싶고, 조금 더 잘 보이고 싶은 공간이기에 포스팅을 하기 전의 과정들이 굉장히 설레고 기대에 부푼다. 플레이팅 테이블 사진들 중 최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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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3. 시리의 아침 스물세번째
Siri's Breakfast #23. 시리의 아침 스물세번째 #1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대비해 조금은 두터운 옷을 입었다. 아파트 주위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쌀쌀해진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그런데 산책을 하는 사람들의 80% 이상은 애완견과 함께 있다. 멍멍 짓기도 하고 나무밑에서 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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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2. 시리의 아침 스물두번째
Siri's Breakfast #22. 시리의 아침 스물두번째 #1 사람을 만나다보면 나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있다. 내가 생각지못했던 것을 일깨워주거나 내가 몰랐던 지혜를 주거나 따라해보고싶은 취미를 가졌거나 등등이다. 그 사람을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서로를 알게 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낸다. 많이 친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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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3. 아이패드 프로 개봉기
Episode 3. 아이패드 프로 개봉기 몇주전 생일선물로 아이패드 프로(iPad Pro)를 선물받았다. 애플제품의 비닐을 개봉할 때만큼은 정말 설레이는 순간이다. 화면은 10.5인치이고 색상은 예쁜 로즈골드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진에 담아보았다. 참으로 영롱하다 ^^ 보호비닐도 살포시 뜯어본다. 안녕 잘 부탁해~~ 개봉후 첫 세팅중~ 시리와 마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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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2. 평화로운 홈카페 (feat.펑리수,꼬북칩)
Episode 2. 평화로운 홈카페 (feat. 펑리수,꼬북칩) 모든 것에는 트렌드가 있는 법. 요즘 뭐가 유행한다는 소문을 들으면 나도모르게 그곳으로 달려가 핫아이템을 구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그 중 내가 제일 핫하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대만과자인 "펑리수"이다. 평소 펑리수라는 파인애플과자를 좋아해서 인터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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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1. 시리의 아침 스물한번째
Siri's Breakfast #21. 시리의 아침 스물한번째 #1 "하고 싶은 일을 하라" 현재 나는 위의 삶을 살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일이지만 난 실제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나를 서포트해주는 여러 사람들이 있어 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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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20. 시리의 아침 스무번째
Siri's Breakfast #20. 시리의 아침 스무번째 #1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존재하는 법이다. 좋은 일이 생겨도 그에 따른 원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테고 나쁜 일이 생겼어도 그만한 원인이 있었기에 그랬을 것이다. 나는 지난 1여년의 시간을 돌이켜볼 때면 항상 후회를 하곤 했었다. 부모님께 조금 더 잘할껄, 그때 그랬으면 안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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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19. 시리의 아침 열아홉번째
Siri's Breakfast #19. 시리의 아침 열아홉번째 #1 매일 아침 일어나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을 한다. 머릿속으로 정리를 한 후 다이어리를 꺼내어 하루계획을 적기 시작한다. 어제 했어야 했던 일을 못해 미루었던 일부터 새롭게 생겨난 일들까지. 정리를 하다보면 다이어리 한 장이 가득찬다. 어제, 그제 적혀있던 계획들을 보다보면 미루어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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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18. 시리의 아침 열여덟번째
Siri's Breakfast #18. 시리의 아침 열여덟번째 #1 최근에 읽었던 부자관련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부자들은 돈을 쓸 때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이다. 첫째는 남을 위해 쓴다. 여기서 남이란 나의 그릇을 키워 줄 수 있는 사람에 한한다. 둘째는 남을 감동시키기 위해 쓴다. 남을 감동시키면 그 이상의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돈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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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s Breakfast #17. 시리의 아침 열일곱번째
Siri's Breakfast #17. 시리의 아침 열일곱번째 #1 길고긴 추석연휴가 끝났다. 이번해의 추석연휴는 나에게 특별한 연휴기간이었다. 고향에 내려가 핫플레이스에서 먹방여행도 하고, 병원에서 열심히 재활치료를 하고 계신 아빠와도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었다. 또한 갑작스럽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겨 많이 울기도 하였고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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