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8. 감성적인 하루를 보낼수 있는 카페
오늘은 또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커피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카페라는 공간을 좋아하기에
시간이 있다면 카페를 찾아 다니는 편인것 같다.
서서히 봄
Slowly bom cafe
일산 백석동에 위치한 "서서히 봄" 이라는 카페이다.
이 카페는 소위 말해 '요즘카페'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인것 같다.
인테리어가 새하얗고 '감성'이라는 단어가 저절로 나오는 카페이다.
[카페외관]
[카페내부]
아담한 공간의 카페내부이다.
테이블은 4~5개 정도 있었던것 같다.
나무와 꽃, 전구, 벽돌의 요소가 이 공간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다.
[주문]
플랫화이트
청포도에이드
서서히봄, 티라미수
평소 라떼를 즐겨 마시는데 조금 더 진한 커피맛을 원한다면 플랫화이트도 좋다.
이 카페에서 직접 만든다는 티라미수! 자신있게 권하시길래 주문해보았다.
맛도 괜찮았다.
벽에 스크린도 설치되어 있어 영화상영도 해주었다.
그런데 음악소리때문인지 소리가 안들려 아쉽긴 했다. ㅎ
분위기가 정말 좋고 속닥속닥 귓속말을 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곳.
감성적인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다시 찾아가보게 될것 같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