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7. 꽃들로 가득찬 이색카페 소개
일산에 있는 플라워카페인, "카페드 나탈리"
일산 백석동의 벨라시타 쇼핑몰 안에 있는 플라워카페이다.
카페내부
플라워카페라고 하기엔 스케일이 좀 큰것 같다.
꽃 뿐만 아니라 식물들, 나무들까지 모두 카페안에 다 있다.
요즘 카페들이 워낙 많아서 커피맛이 특별하거나 카페의 특색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긴 정말 매력포텐이 터지는 곳이었다..
(카페내부는 카카오칭구들과 함께 ^^)
이 곳을 들어서는 순간, 이 안에 있는 사람과 밖에 있는 사람들로 나뉜다. ㅎ
이곳을 아는 순간 재재재재재방문이 이루어질거라 생각한다.
주문
커피를 주문할 때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
근데 원두종류가 내가 잘 모르는 종류여서 ^^;
어떤 부분이 다르냐고 물었더니 달콤한 맛이 나는 원두과 진한 맛이 나는 원두의 종류라고 했다.
쇼 케이스의 케이크들도 맛있어 보여서 한개 주문했다.
티라미수같은 케이크였는데 굉장히 부드러웠던 것 같다.
플라워카페답게 꽃들도 판매한다.
수국이라는 꽃을 좋아해서 보라색 수국으로 구매했다.
이 공간에 앉아 있으면 새소리도 들리는 것 같고 다른 도시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나만 느꼈던 감정이었을까..^^